돈패닉서울 63호, 디깅플레이트 LP 12,000장, 그리고 500명의 아티스트. 우리는 좋은 것을 골라 소장할 수 있는 형태로 건넵니다.
누적 820곡, 앨범 140장, 그리고 언락더룸. 우리는 앨범을 만들 듯 모든 것을 발매합니다 — 없던 것일수록 좋습니다.
패닉룸은 패닉버튼이 만든 음악 큐레이션·뮤지션 육성 브랜드입니다. 버튼이 눌러온 십 년의 인프라 — 제작, 유통, 콜렉터블, 아티스트 네트워크 — 위에서 다음 뮤지션이 데뷔합니다.
아트컨설팅 에이전시에서 K-뮤직 인큐베이팅 허브까지 — 바뀐 적 없는 것은 동사뿐.